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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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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명 모임 "오작" │130면│2016년8월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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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한국 창작음악의 오늘을 말하다

『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은 음악학자 김춘미의 주도하에 한국 작곡가와 작품을 다루는 본격적인 지면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200312월 창간호가 발행되었다. 이 책은 편집위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글이 구성되는 책자로, 당대의 활동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그러나 2008128호를 끝으로 이 작업은 아쉽게 중단되고 지난 8년 동안 이와 유사한 어떤 작업도 시도되지 않았다.

자발적 청중의 부재와 창작음악의 사회적 고립 현상이 심각한 수준에 이른 현재, 내부의 자구책 마련에 대한 고심과 작곡가들의 고민을 개별적 차원이 아니라 사회적 공론의 장에서 논의할 때 좀 더 의미 있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복간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리고 새롭게 진용을 갖춘 모임 오작과 예솔출판사가 뜻을 같이해 오작시즌 2가 다시 시작되었다.

모임 오작, 편집위원들 간의 의견 교환이 통일적인 편집 방향이나 기획으로 수렴되지 않기 때문에 『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이 한국 창작음악의 현재를 기록하고 토론하는 장으로 적극 활용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오작의 편집위원장은 『리게티: 횡단의 음악』 등 여러 현대음악 관련서를 낸 음악학자 이희경이 맡고 있다.

새롭게 복간되는 『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은 시즌 1의 편집 체제와 틀을 그대로 이어간다. 복간 첫 호에는 현재 다양한 영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40대 작곡가들의 고민과 문제의식을 들어보는 좌담이 실려 있고, ‘흐름과 진단’, ‘작가와 작품’, ‘창작의 현장코너에는 편집위원들 외에 외부 필진 두 명의 글도 포함되었다. 오늘날 음악 창작이 얼마나 다양한 형태로 폭넓은 영역에서 수행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오작은 한 해에 두 번 창작음악계와 작곡가들의 오늘을 담아낼 것이다. ‘오작이 앞으로 중단 없이 계속 발간된다면, 그 오늘이 모여 한국 창작음악 역사의 기록 자료로서 가치를 발할 것이 자명하다. 한국 창작음악에 애정이 있거나 호기심을 느끼는 독자들의 많은 관심 속에 오작이 계속해서 오늘을 담아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 편집위원 소개

 

【편집위원장】

이희경 / 음악학,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편집위원】

서정은 / 음악이론, 서울대학교 교수

이경분 / 음악학, 서울대학교 HK연구교수

이신우 / 작곡, 서울대학교 교수

전정임 / 음악학, 충남대학교 교수

전지영 / 음악평론,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최애경 / 음악학, 동덕여자대학교 강사

최우정 / 작곡, 서울대학교 교수

최유준 / 음악평론, 전남대학교 HK교수

【편집간사】

신예슬 / 음악평론, 서울대학교 음악학 석사과정

【고문】

김춘미 / 음악학

 

 

■ 목차

 

【좌담】

40대 작곡가들이 본 21세기 음악

김승림ㆍ김준성ㆍ윤혜진ㆍ이신우ㆍ장재호ㆍ정승재ㆍ황호준ㆍ이희경

【흐름과 진단】

전지영 도금시대의 전통예술

최우정 작곡과의 초상

이경분 한국가곡의 최근 동향: 한국가곡의 세계화와 아리랑가곡

 

【작가와 작품】

전지영 영민한 작가의 고뇌와 성찰의 기록: 작곡가 원일 대담

이신우 성경과 작곡가, 성경과 작품: ‘솔리데오글로리아음악협회음악감독 장윤성 대담

이희경 한국 음악극의 의미 있는 한 걸음, 고연옥·최우정의 <달이 물로 걸어오듯>

박순영 창작집합소 물오름의 자문화기술지

 

【창작의 현장】

최애경 여백과 공감: ‘모던앙상블 여백의 금요공감 연주회

이민희 동시대 음악을 엿보는 만화경: 21세기악회 제47주년 기념 작품발표회 공연 리뷰

신예슬 즉흥음악을 지속적으로 듣는다는 것: 즉흥/실험음악 공간 닻올림에 대한 생각

최유준 아시아와 문화, 그리고 정치: 장영규의 <사라져가는 소리들>

 

【부록】

『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 1~8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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