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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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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명 모임 "오작" │151면│2017년2월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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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한국 창작음악의 ‘오늘’을 말하다”

한국 작곡가와 작품을 다루는 본격적인 지면으로서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발행되다 8호에서 중단되었던 『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이, 지난 2016년 재정비한 '오작' 시즌 2의 출발과 함께 9호로 복간되었다. 모임 ‘오작’은, 편집위원들 간의 의견 교환이 통일적인 편집 방향이나 기획으로 수렴되지 않으며 『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이 한국 창작음악의 현재를 기록하고 토론하는 장으로 적극 활용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오작’의 편집위원장은 『리게티: 횡단의 음악』 등 여러 현대음악 관련서를 낸 음악학자 이희경이 맡고 있다.
이번에 복간 두 번째 호로 출간되는 '오작' 10호는, 한국 현대음악의 현재에 관해 현역 연주자들에게 직접 들어보는 좌담,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음악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흐름과 진단', 외부 필자들의 글로 꽉 채운 '작가와 작품', 국악과 지역 작곡계를 두루 다루는 '창작의 현장' 코너를 통해 지난 9호보다 더욱 풍부한 읽을거리를 선보인다. 창작음악을 사랑하는, 또는 관심을 둔 독자들은 '오작' 10호에서 한국 창작음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발전적이고 의미 있는 해결책을 함께 고민해볼 수 있을 것이다.

 

 

■ 편집위원 소개


【편집위원장】

이희경 / 음악학,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편집위원】

김지향 / 작곡, 가천대학교 객원교수

서정은 / 음악이론, 서울대학교 교수

이경분 / 음악학, 서울대학교 HK연구교수

이신우 / 작곡, 서울대학교 교수

전정임 / 음악학, 충남대학교 교수

전지영 / 음악평론,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최애경 / 음악학, 동덕여자대학교 강사

최우정 / 작곡, 서울대학교 교수

최유준 / 음악평론, 전남대학교 HK교수

【편집간사】

신예슬 / 음악평론, 서울대학교 음악학 석사

【고문】

김춘미 / 음악학

 

 

■ 목차

【좌담】

연주자들에게 듣는 한국 현대음악의 현재

김정승ㆍ이숙정ㆍ임수연ㆍ최수열ㆍ이희경

【흐름과 진단】

최유준 이것은 음악이 아니다?’: 마주침과 잠재성, 그리고 혁명에 대하여

이희경 행위 예술가와 문화 디자이너 사이: 작곡가 박창수 대담

최우정 아시아 현대음악의 플랫폼 만들기: 작곡가 · 기획자 김승근의 활동과 비전

최애경 한국 전통가곡과 예술가곡의 현재와 미래: 남창 홍창남 대담

 

【작가와 작품】

송주호 나인용, 끝이 없는 여정

강지영 전자음악, 기술을 넘어: 작곡가 임종우 대담

하종태 진정성 회복 프로젝트, ‘씨날창작음악연구소

김아영 유리알 유희또는 언어와 음악에 대한 탐구: 작곡가 김희라와 함께한

<제페트, 그 공중정원의 고래기름을 드립니다, 3>(2015) 작업 후기

 

【창작의 현장】

전지영 기획된 화형식에 대한 보고서, 그리고 화형 된 유해를 위한 제문

- 8회 아르코 한국창작음악제 국악부문과 국립국악원 음악극 <현의 노래>

전정임 대전현대음악협회 제30회 정기연주회 ‘2016 현대음악

김지향 프로젝트21앤드(project21AND)’ 네 번째 연주회

 

신예슬 2016 위사(WeSA) 페스티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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