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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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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명 모임 "오작" | 144면 | 2018년 8월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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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한국 창작음악의 오늘을 말하다

한국 창작음악의 현재를 다루는 비평지 『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 13호가 발간되었다. 음악학자, 작곡가, 음악평론가로 구성된 모임 ‘오작’은 한국 창작음악의 현재를 기록하고 토론하는 장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매년 두 차례 이 잡지를 발간하고 있다. 


이번 13호에서 필자들은 복간 이후 『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에서 지목되어온 음악계의 고질적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아 나섰다. 주변 상황과 자신의 작업을 조율해가며 정체성을 쌓아가는 젊은 작곡가들, 뿌리 깊은 여성혐오에 대한 비평의 선언, 학교와 현장의 격차를 줄이는 한 방안으로서의 수업,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해가는 작곡과의 모습까지 필자들은 이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어떤 행동을 취했는지에 대해 썼다. 기억해야 할 역사인 정윤주와 강준일에 관한 글, 그리고 꾸준히 작업을 쌓아오고 있는 신혁진과 조은희의 글도 실렸다. 지나간 음악과 오늘의 음악을 차근히 소개하는 이런 과정은 오작을 이끌어나가는 큰 동력이다. 한편 통영국제음악제, 아르코 한국창작음악제, 교향악축제, 차세대열전에 다녀온 필자들은 이 공연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고 또 어떤 과제가 남아있는지를 생각해보았다. 


여전히 오작은 ‘오늘’이라는 시간에 집중하지만 이번 13호의 글들은 특별히 ‘오늘 이후’를 염두에 두고 있다. 이 글들이 당장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모임 ‘오작’은 이 음악에 대한 애정과 작은 실마리들에 의지해 글쓰기를 지속한다. 『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은 오늘이 품고 있는 미래의 가능성을 기대한다.


■ 12호 목차

【좌담】

정체성을 찾아가는 20대 창작자들의 목소리 

― 강대명ㆍ김혜원ㆍ손세민ㆍ신예슬ㆍ윤소진ㆍ이상빈ㆍ이성현ㆍ이희경


【흐름과 진단】

성혜인  국악계의 여성혐오: 저지된 목소리, 비평의 선언 

서정은  전날의 음악  

최우정  예술학교 그리고 현장 

성유진  창작음악 영상콘텐츠 제작의 필요성 

이신우  변화하는 시대에 대처하는 작곡과의 모습


【작가와 작품】

조성우  작곡가는 무엇으로 기억되는가: 정윤주를 회고하며 

이미경  현대적 소리와 옛 소리의 만남: 작곡가 강준일 3주기 추모 음악회 

신혁진  나의 음악 이야기: 패턴의 반복, 색채감, 내러티브의 재현 

조은희  한 평범한 작곡가의 고군분투기


【창작의 현장】

김준영  가곡은 ‘귀향’할 수 있을까? 2018 통영국제음악제 <뮤직 시어터 귀향> 참여기  

류창순  참신함보다 노련함이 빛난 무대 ― 제9회 아르코 한국창작음악제 양악 부문  

배승혜  2018 교향악 축제, 30년의 기록과 숙제: 한국 창작음악 연주의 측면에서  

최애경  ‘국악과 양악의 융합’은 미래의 무엇을 위한 것인가? 

         ― 차세대열전 2017!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음악 최종공연

 

■ 편집위원 소개

【편집위원장】

이희경 / 음악학,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편집위원】

김지향 / 작곡, 가천대학교 객원교수 

서정은 / 음악이론, 서울대학교 교수

송지원 / 음악학, 한국공연문화학회 회장 

이경분 / 음악학, 서울대학교 HK연구교수

이신우 / 작곡, 서울대학교 교수

전정임 / 음악학, 충남대학교 교수

전지영 / 음악평론,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최애경 / 음악학, 숙명여자대학교 강사 

최우정 / 작곡, 서울대학교 교수

최유준 / 음악평론, 전남대학교 교수


【웹 편집위원】

성혜인 음악평론한국학중앙연구원 인류학ㆍ민속학 석사

신예슬 음악평론음악비평동인 헤테로포니


【고문】

김춘미 음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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